물장오리(937m)는 한라산·오백나한과 함께 제주 사람들이 신성시해온 3대 성산(聖山) 가운데 하나로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신령스러운 공간으로 여겨져 왔다.
물장오리는 연중 마르지 않는 산정화구호로 유명하다.
화구호는 설문대할망이 빠져죽었다고 할 만큼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하여 '창(밑) 터진 물'이라고 불린다. 그 바깥둘레가 1천5백m나 된다.


물장오리(937m)는 한라산·오백나한과 함께 제주 사람들이 신성시해온 3대 성산(聖山) 가운데 하나로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신령스러운 공간으로 여겨져 왔다.
물장오리는 연중 마르지 않는 산정화구호로 유명하다.
화구호는 설문대할망이 빠져죽었다고 할 만큼 깊이를 가늠할 수 없다 하여 '창(밑) 터진 물'이라고 불린다. 그 바깥둘레가 1천5백m나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