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콜중독인가보다 잠이 잘 오지 않고 잠을 자고 피곤하고 술마시면 잠은 잘자고 그 잠을 자도 피곤하고 얼굴은 검게 변하고 있고 이일은 어찌할까2009-06-16 12:37:13
- 나도 모르게 하는 행동이 늘어간다 이미 늙어버려서 주워담지도 못하고 흐르는대로 내속에 있는 그아이들을 잘 키워야겠다 올바르게2009-06-16 14:25:11
- 고마워2009-06-16 15:30:53
- 참으로 희안한 꿈이다2009-06-18 14:16:05
- 재밌는 놀이! 아이콘놀이! 질릴만하면 새로운 기능을 알아가네 신기한 미투2009-06-18 19:37:41
- 아이-맥으로 즐기는 미투데이 좋아좋아2009-06-18 22:01:32
- Playing for Change one love2009-06-23 15:32:08
- 매일매일매일이 반복인데 지겹지가 않네2009-06-26 13:41:25
- 그때부터였을 거다. 그러니까 오만방자해서 숨어있기를 좋아라했던.2009-06-26 13:42:26
- 간만에 들어간 데쓰클락 여전이 같은 시간을 가리키고 있구나. Saturday, December 5, 2009 Seconds left to live…13,876,7822009-06-26 22:33:28
- 의자도 하나 얻었고 이제 편집타임!2009-06-27 20:10:05
- 누나가 서울로 이사를 간다2009-06-30 22:51:10
- 누나가 10kg 쌀을 사주었다2009-06-30 22:51:41
- 효리가 막노동일을 알아봐 준다고 했다2009-06-30 22:52:08
- 간만에 맛난 삼겹살+백숙+닭죽을 먹고 배가 부르다2009-06-30 22:52:52
- 나의 2009년 유월이 이렇게 가는구나2009-06-30 22:53:12
- 빠빠이2009-06-30 22:53:25
- 밤마다 삭제하는 번호들 내가 통화했건 저장해주었건 모두들 감사 아름다운 부산다운 바람만 졸라 부는 밤…2009-07-13 01:58:27
- 삼십분 편집 기념 나홀로 술파티는 멋찌다 정태야 채생아 중전아 막내 사기야 제니퍼랑 억이는 어디 갔는냐 씨발 다 잘살겠지 내가 걱정할일은 없다2009-07-13 02:01:00
- 나는 노가다가 좋다2009-07-13 02:01:18
- 오늘은 배불리 먹었다 어제 길에서 돈을 주웠기 때문이다.2009-07-19 16:32:46
- 요새는 살 빠지니깐 서글푸다. 이건 근육이 빠지는 것 같아서. 윤지가 말했다 오빠 안쓰럽다고. 가시나.2009-07-19 16:34:48
- 난 취직도 되었고 반찬도 늘었다네2009-07-29 15:59:31
- Don't Think Twice It's All Right2009-08-09 21:36:31
이 글은 공중전님의 2009년 6월 16일에서 2009년 8월 9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