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이 가고 있구나

2009/10/21 23:20
  • 가게에 김민기 노래가 가득이다 우울증이 더해간다 음음 사랑이어라(me2sms me2map) [ 2009-10-01 02:35:29 ]
  • 욕대행서비스시범시행중입니다누군든이름으로접수하시면됩니다각종지방욕들세트로 퍼드립니다 [ 2009-10-04 16:29:31 ]
  • 8일날 햇님만날거다 다 달님이니까(me2sms) [ 2009-10-04 21:32:03 ]
  • 뭔가뭔가 입질이 온다 부지런해질 입질 [ 2009-10-05 16:38:48 ]
  • 추위가 오고 있다 손이 촌스러워지고 있다 젠장 [ 2009-10-06 21:10:14 ]
  • 왜 콩국수는 사계절이 아닐까 밀면도 사계절인데 생라면이나 먹어야겠다(me2sms me2map) [ 2009-10-07 11:10:46 ]
  • 오늘도 혼자 술이네 광주와서 술만 느네 맨날 술이야 [ 2009-10-07 23:46:42 ]
  • 그래도 오늘은 이것저것 구상을 좀 많이해서 다행이야 생각이 없어진 것 보다 나은 하루 [ 2009-10-07 23:47:13 ]
  • 휴 내일 부산 갈수 있을까? [ 2009-10-07 23:49:03 ]
  • 하루에 담배만 세값 7,500원 밥은? 굶고 이래저래 외지 생활이 힘들긴 하구나 일이 많으니깐 다행이라고 생각하자 멍청하게 집에서 벽만 보진 않으니깐 [ 2009-10-07 23:49:56 ]
  • 헐 아직 열두시 안넘었으니깐 오늘은 담배만 네갑…생각이 많으면 답배가 늘고 이제 편집들어가면 답배와 커피가 쌍으로 배속을 간지럽히겠구나 [ 2009-10-07 23:52:29 ]
  • 정말 맛없는 짬뽕을 먹었다 이런걸 배고파서 먹는거라 생각했다(me2sms me2map) [ 2009-10-08 11:28:30 ]
  • 뮤직비디오 촬영은 머리가 아프다 [ 2009-10-10 12:32:02 ]
  • 촬영은 머리 아프다 [ 2009-10-11 20:32:49 ]
  • 바람이 분다, 살아야겠다 [ 2009-10-14 23:01:10 ]
  • 광주에서 공습경보를 들으니깐 이상한 것 같기도 하고…태연히 자판을 두드리는 내가 이상한가 아님 괜한 망상인가 [ 2009-10-15 14:05:48 ]
  • 죽어버리겠어 [ 2009-10-15 20:10:59 ]
  • 라고 써놓고 딱히 이유는 못찾겠다 [ 2009-10-15 20:11:17 ]
  • 난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 그런데 칭찬 받는 법을 알고 있다. 그래서 약았다. 찬물에 샤워를 하고 나니 뒷골 지긋거리는 게 없어졌다. 자주 이용해야겠다. [ 2009-10-16 00:03:20 ]
  • 이런 밤엔 김두수노래가 짱이네 밖에서 한 중년 남녀가 싸우네 시장통이라 그런지 간혹 시끄럽다 [ 2009-10-16 00:21:49 ]
  • 연명합니다 연명합니다연명합니다연명합니다연명합니다연명합니다 제발 미누를 돌려주세요라고 말하고 싶었는데 메일을 지워버렸다 [ 2009-10-16 02:48:45 ]
  • 에잇 그것 땜에 벌받을거야 [ 2009-10-16 02:49:20 ]
  • 아침에 눈을 떴는데 눈가에 물기가 있었다 밤새 김두수 노래만 들어서 그런가 나쁜 꿈을 꾸어서 그런가 알수 없지만 아침부터 우울한 건 너무 싫다 [ 2009-10-16 12:49:28 ]
  • 오늘은 생라면과 수제비를 먹었다 광주에서 유명한 박순자씨가 만드는 수제비 근데 김치를 많이 안준다 바빠보여서 말걸기도 힘들다(장사가 잘되는 집은 불친절해) [ 2009-10-16 19:43:17 ]
  • 광주에서 기아를 응원하고 있다 기아 이기라(SK 지라) [ 2009-10-16 21:26:58 ]
  • 미투푸쉬에서 2분 5.6초를 기록하였습니다.(me2push) [ 2009-10-16 21:41:38 ]
  • 역시나 밤새 김두수씨가 노래를 하고 난 울었나보다 해당화 쯔음에선 계속 깬것 같다 그 노래를 흥얼거린다(해당화가 피네 속없이 피네) [ 2009-10-17 12:26:32 ]
  • 아 어젯밤에는 광주에 우박이 내렸다 손톱만한 알갱이가 후두두 떨어졌다 술맛은 그저 그랬다 [ 2009-10-17 13:26:17 ]
  • 밥 먹고 또 토했다 간만에 비싼 5000원짜리 추어탕을 먹었는데 아까비(토하기의 달인 호명왕) [ 2009-10-17 14:50:37 ]
  • 해당화가 자꾸 입에서 간질간질거린다 해당화가 피네 햇빛 좋은날 아침부터~(해당화가 내맘에도 필까 속없이 핀다는 해당화) [ 2009-10-17 14:55:45 ]
  • 너무 춥다 뭐 후끈한 거 없을까? [ 2009-10-19 17:24:58 ]
  • 복수는 내생활의 활력 [ 2009-10-20 15:05:35 ]
  • 다재다능한 달변가. 당신의 사랑을 비유하자면 8월의 태양과도 같습니다. 활동적이고 에너지가 넘치는 당신은 연애는 물론 인간관계에서도 리더십을 보입니다. [ 2009-10-20 15:12:38 ]
  • 당신의 강한 책임감과 폭넓은 관심사가 사람들을 끌어 모읍니다. 이런 성향 때문에 몸을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이 오히려 휴식으로 작용해 재충전할 기회가 됩니다. 창의적인 당신은 당신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문학과 예술을 즐깁니다. [ 2009-10-20 15:12:50 ]
  • 반짝반짝 기발한 생각들로 가득하기에 주변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할 땐 당신을 찾습니다. 당신은 유행에 민감하고 패션을 중시해 멋쟁이로 비춰집니다. 스스로의 만족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타인의 시선에 더 신경을 씁니다. [ 2009-10-20 15:13:13 ]
  • 당신은 자신의 팀이 이기는 등 조화로운 협동 속에서 성취감을 느끼며, 감성적인 순간에 자극을 받습니다. [ 2009-10-20 15:13:26 ]
  • 그림으로읽는성격유전자 다재다능한 달변가라니(말많은 소심쟁이란 뜻도 있을 것 같다 난 침이나 잔뜩 튀기는 수다쟁이) [ 2009-10-20 15:15:01 ]
  • 갑자기 듣고 싶어져서 동영상을 올려버렸다(수고하세요라고 친절히 말하고 대화를 중단하는 사람들을 향해 침이나 튀기고 싶어진 오후) [ 2009-10-20 15:50:29 ]

이 글은 공중전님의 2009년 10월 1일에서 2009년 10월 20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공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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